식품 전분당 옥수수 전분 탱크 자동세척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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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분당 생산공장의 20 Lube 정도의 옥수수전분 버퍼탱크를 세척한 사례입니다.
현재까지도 많은 생산현장에서 적당한 자동세척장비가 없기 때문에 거의 모든 탱크를 사람이 직접 들어가서 고압세척기로 세척을 합니다.
입조작업은 그 자체가 많은 위험을 내포하고(추락, 낙상, 질식, 폭발, 근골격계 질환 등) 있는 것은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겁니다.
작은 탱크의 경우(10 Lube 이하) 탱크는 그나마 맨홀 밖에서 고압세척기로 세척을 하면 어느 정도는 세척이 가능하지만,
그 이상의 탱크는 입조를 하여 세척을 하는데, 탱크의 크기가 크건 작건 간에 가장 어려운 부분은 탱크의 내부 상단입니다.
아래 사진은 세척 전의 사진입니다.
전분이 고착된 상태에서 내부 표면에 코팅하듯 묻어 있습니다.
DruSoL은 이동이 간편하고 세척을 위한 설치도 간편합니다.
위 사진같이 맨홀을 통해 파이프를 삽입하면 됩니다.
데모 시에는 위와 같이 설치하였으나, 도입 후에는 호스에 매달아서 사용합니다.
DruSoL은 고압 / 고유량으로 분사하지만 흔들림이 없기 때문에 20 Lube 이상의 대형의 경우에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ruSoL을 적용하여 10분간 세척한 후의 상단 사진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전분 잔류물이 제거된 상태입니다.
DruSoL은 세척 작업 시 사람의 관여 (입조작업, 수작업세척...)를 최소화 하지만 빠른 시간 안에 일정한 품질의 세척결과를 얻을 수 있고,
이런 이유로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자동세척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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